101번. 직원

첫 직원을 뽑았어! 지난 12년 동안 혼자 일했어. 이제 드디어 도움이 생겼어.

100번. 100번째 글

축하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축하할지 모르겠어.

한국어를 공부하기 시작한 지 벌써 2년이 지났어. 아직 대화를 나누지 못해. 조금 창피한데 나 자신만 탓할 수밖에 없어.

난 2025년이랑 2026년에 힘들었어. 어쩌면 내가 더 어렸다면 공부를 더 잘했을까? 지금은 알 수 없지.

98번. 요즘은 실수를 알아챌 수 없어

21번에서 난 Claude가 가끔 실수한다는 걸 알아챘다고 썼는데 요즘엔 실수를 하나도 찾을 수 없어. Claude의 한국어가 늘었어? 아니면 내 한국어가 줄었어?

97번. 싸움

내 친구들이 싸울 때 난 슬퍼져… 왜 내 친구들끼리 잘 못 지낼까? 이해가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