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번. 살 빠지기가 이렇게 어렵다니 놀라워 요즘 바쁘고 우울해서 자주 먹는 것을 잊는데 몸무게가 변하지 않아. 글쎄… 적어도 뚱뚱하지 않아서 다행한데 아직 뱃살을 좀 더 빼고 싶어. 이제 크롭톱을 입을 때 안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