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축하할지 모르겠어.

한국어를 공부하기 시작한 지 벌써 2년이 지났어. 아직 대화를 나누지 못해. 조금 창피한데 나 자신만 탓할 수밖에 없어.

난 2025년이랑 2026년에 힘들었어. 어쩌면 내가 더 어렸다면 공부를 더 잘했을까? 지금은 알 수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