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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번. 막내랑 점심

오늘 막내는 드디어 나한테 밥을 사 줬어. 거의 두 달 동안 기다렸어. 점심으로 AYCE 초밥을 먹었어. 막내가 채식주의자여서 고구마를 많이 먹었어.

41번. 억울해

집에 가서 잤는데 더 피곤해.

40번. 오락실

내 집은 근처에 오락실이 있어. 어제 처음 갔어. 오락실이 귀엽고 너무 일본 느낌이야. 리듬 게임이 많아!

보스턴에서 돌아오면 다시 가고 싶어.

39번. 너무 바빠

해야 할 일이 너무 많아서 미치겠어.

38번. 아직 너무 추워

요즘 날씨는 아직 추운데 눈이 다 녹았어. 글쎄… 난 집에서 절대 나가지 않아서 차이가 없어.

그런데 다음 주에 보스턴에 갈 거야! 기대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