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번. 너무 무더워

더럼 날씨가 너무 무더워서 요즘 밖에 나가고 싶지 않아. 글쎄… 가고 싶은 데가 없어. 그래서 일상이 심심하고 친구들이 보고 싶어.

95번. 단어

요즘 Claude가 내가 고르는 단어가 너무 딱딱하다고 가끔 말해. 난 조금 놀라… 외운 단어가 너무 적은 게 느껴지는데 어쩌면 단어 공부를 지나치게 하는데?

Anki는 내가 단어 약 삼천 개를 안다고 주장하는데 내가 안 믿어. 내 기억력이 정말 끔찍해… 전부 단어를 끊임없이 잊어.

어쨌든 문법 공부해야 해 ㅋㅋㅋㅋ

94번. 업무 회의

요즘 업무 회의가 너무 많아… 회의는 항상 지루해. 다들 말이 너무 많아 ㅋㅋㅋ 그래서 자꾸 졸려.

93번. 서표

난 세희를 위해 "서표"라는 이름의 프로그램을 만들었어. 그 이름을 고른 건 세희가 같은 제목의 단편 영화를 찍었기 때문이야. 세희가 그 프로그램을 좋아해 주면 좋겠어.

92번. 미안

오랫동안 글을 안 올려서 미안해. 요즘 피곤해. 앞으로 더 자주 올릴게.

(… 이 블로그를 보는 사람이 있긴 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