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번. 동네

알고 보니 집 근처에 우체국이 있어. 걸어서 오 분 걸려.

집에서 더 자주 나가야 해.

64번. 우체국

최근 컴퓨터를 너무 많이 사용해서 오늘 아침에 막내한테 편지를 썼어. 지난번이 작년 9월이야. 내일 편지를 부치러 대학교 우체국에 갈 거야. 내일 한 학생이 나한테 점심을 사 줄 건데 식당이 우체국이랑 가까워.

62번. 주제가 생각 안 나

무엇에 대해 써야 할지 모르겠어.

r/WriteStreakKorean에 매일 쓰는 사람들이 감동적이야. 난 영어로도 그렇게 자주 쓸 수 없어.

61번. 매일

지쳐…

매일 피곤해. 매일 친구를 볼 수 없어. 매일 일이 끝이 없어.

매일 똑같아.

한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