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번. 해외에 있기

넌 해외에 있을 때 어떻게 외로워서 죽지 않니? 난 집에 있을 때조차 친구들을 못 보면 여전히 우울해.

85번. 새로운 노트북

오늘 아버지가 나에게 노트북을 주셨어. 지금 Arch Linux를 설치하고 있어. 잘 되면 좋겠어.

노트북의 이름으로 ArchUmi를 선택했어. Umi가 친구 고양이 이름이야.

84번. 기적이야

드디어 실수가 없는 게시물을 썼어. Claude가 83번 게시물에서 실수를 찾을 수 없었어. 최초야!

축하해야 하나?

83번. 드디어 귀가했어

그런데 이번 주에 친구들이 다 바빠 ㅠㅠ

다음 주에 친구들은 시간이 있으면 좋겠어.

82번. 난 시간 멈췄으면 좋겠어

벌써 여름이 왔어…

난 이번 여름에 하고 싶은 일이 할 수 있는 일보다 더 많아 ㅋㅋㅋㅋ

스트레스를 좀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