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번. 우체국

최근 컴퓨터를 너무 많이 사용해서 오늘 아침에 막내한테 편지를 썼어. 지난번이 작년 9월이야. 내일 편지를 부치러 대학교 우체국에 갈 거야. 내일 한 학생이 나한테 점심을 사 줄 건데 식당이 우체국이랑 가까워.

62번. 주제가 생각 안 나

무엇에 대해 써야 할지 모르겠어.

r/WriteStreakKorean에 매일 쓰는 사람들이 감동적이야. 난 영어로도 그렇게 자주 쓸 수 없어.

61번. 매일

지쳐…

매일 피곤해. 매일 친구를 볼 수 없어. 매일 일이 끝이 없어.

매일 똑같아.

한숨.

60번. 졸라

이 블로그는 이제 졸라를 써! 이전에 mkdocs를 사용했는데 mkdocs는 최근에 문제가 있었어.

어쨌든 난 졸라가 더 좋아. 코드가 더 이뻐~ 더 간결하고 Python 의존성이 없어. 아직 CSS가 조금 많은데 청소할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