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번. 오늘 스승의 날이야

난 내 한국어 선생님에게 이미 이메일을 보냈어. 지난번에 보스턴을 방문했을 때 우리가 어긋났어서 선생님이랑 못 만났어.

오늘 내 학생 중 누가 뭔가 말할지 궁금해. 아마 아닐 것 같아? 미국은 교사의 날이 없다고 생각해.

70번. 안식년

난 원해~

올해 녹초가 되었어. 휴식이 필요해.

69번. 일 안 하고 있어

그런데, 직장 세 개 있으면, 다음 전략이 가능해져: 각 직장에 난 다른 직업이 두 개 있기 때문에 바쁘다고 말해.

68번. 이 학년도 끝났어

지난 주에 내 수업 끝냈어. 올해 학생 841 명 있어. (아마도 내년 천 명 이상 있을까?)

난 휴가를 원하는데 내년 준비가 뒤처진 것 같아서 아직 스트레스 있어. 여름이 더 길면 좋겠다…

여자친구도 가르친 수업이 끝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