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번. 書籤 2026년 05월 17일 최근 내 친구 세희가 연극을 썼어. 아쉽게도 볼 수 없었는데 누군가 그 대본을 짧은 영화로 만들고 있어. 제목이 "書籤"이야. 기대돼! ← 73번. 안키 71번. 오늘 스승의 날이야 →